유승목 “36년 만에 백상 조연상, 아내 전화기 너머로 오열” 눈물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유승목이 데뷔 36년 만에 거머쥔 백상예술대상 수상 소감과 고생을 함께해 준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드라마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유승목이 게스트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구속영장 청구에 “취재 방해 의도” 주장Next: 수원FC 꺾고 AWCL ‘결승행’ 내고향축구단, 기자회견은 리유일 감독·김경영 참석하고 믹스트존은 ‘묵묵부답’[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