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만 명 다녀갔다”…에버랜드, 300만 송이 장미 축제 ‘이번 주 최고 절정’

    “벌써 20만 명 다녀갔다”…에버랜드, 300만 송이 장미 축제 ‘이번 주 최고 절정’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의 ‘장미축제’가 이번 주부터 최고 절정을 맞이할 전망이다. 에버랜드는 현재 로즈가든의 장미 개화율이 약 90% 수준에 도달했으며, 이번 주를 기점으로 720품종 300만 송이의 장미가 가장 화려하게 만개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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