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안타’ 기운 이었다! 이정후, 밀워키전 안타 기록…SF는 2-16 대패

    ‘하루 5안타’ 기운 이었다! 이정후, 밀워키전 안타 기록…SF는 2-16 대패
    전날 5안타 이정후 이튿날 안타 추가 성공 팀은 2-16 대패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전날 메이저리그(ML) 진출 후 처음으로 하루 5안타 경기를 적은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이튿날 흐름을 이어가는 데 성공했다. 안타를 추가했다. 다만 팀이 패하며 마음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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