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연패 수렁→투타 엇박자’ SSG, ‘ERA 4.32’ 백승건에 거는 기대 “선발 수업 잘 받았다…투구 수 제한 NO” [SS문학in]

    ‘13연패 수렁→투타 엇박자’ SSG, ‘ERA 4.32’ 백승건에 거는 기대  “선발 수업 잘 받았다…투구 수 제한 NO” [SS문학in]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선발 수업도 잘 받았고, 제일 잘 던진다고 해서 올렸다.” SSG가 절체절명 위기에 빠졌다. 구단 최다 연패 기록이 12에서 13까지 늘어난 가운데, 대체 선발 백승건(26)이 ‘연패 탈출’ 중책을 맡았다. 이숭용(55) 감독은 “투구 수 제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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