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도착 후 손흥민과 뜨거운 포옹 눈길 “챔피언 축하해”…홍명보 감독도 “우승컵 들어봤다는 게 최고” 격려 [SS솔트레이크 현장]

    이강인 도착 후 손흥민과 뜨거운 포옹 눈길 “챔피언 축하해”…홍명보 감독도 “우승컵 들어봤다는 게 최고” 격려 [SS솔트레이크 현장]
    [스포츠서울 | 솔트레이크시티=김용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대비하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에 가장 늦게 합류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미국 도착 직후 훈련장으로 날아와 코치진, 동료와 재회하는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캡틴’ 손흥민(LAFC)을 비롯해 태극전사는 2년 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