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어장 공백’ 누가 차지할까…퍼니와일드냐, 새 강자 반란?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대격돌 2개월 ago57년 ago01 mins 10년 만의 ‘삼관마’ 무산 ‘절대 강자’ 없어 더 뜨거워진 승부 변수는 ‘2000m 거리’ 서울 vs 부경 경쟁도 ‘관전 포인트’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한국 경마 3세 최강자를 가리는 마지막 승부가 열린다. ‘트리플 크라운(삼관)’ 탄생의 꿈은 무산됐지만, 오히려 우승 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리거 자존심’ 이동경 환상 프리킥 결승포…홍명보호, 엘살바도르 1-0 제압 ‘모의고사 2연승→결전지로’ [SS프로보 현장 리뷰]Next: [포토]이동경의 골로 앞서 나가는 한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