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조인성의 새 얼굴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조인성이 영화 ‘호프’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다. 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이자 나홍진 감독의 새 영화 ‘호프'(HOPE) 측은 4일 조인성의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 조인성은 ‘호프’를 통해 나홍진 감독과 처음 호흡을 맞춘다. 이번 작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지현, 두 번의 이혼 후 충격 고백…“죽을 각오해야 검색 가능”Next: 변우석·박지훈 제쳤다…임영웅, 6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