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조인성의 새 얼굴

    ‘호프’ 조인성의 새 얼굴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조인성이 영화 ‘호프’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다. 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이자 나홍진 감독의 새 영화 ‘호프'(HOPE) 측은 4일 조인성의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 조인성은 ‘호프’를 통해 나홍진 감독과 처음 호흡을 맞춘다. 이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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