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살기도 힘들어 사교육 관심 없다”…박지윤, 자녀 제주 국제학교 해명

    “나 살기도 힘들어 사교육 관심 없다”…박지윤, 자녀 제주 국제학교 해명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자신의 고집으로 아이들을 국제학교에 보낸 것이 아니라고 재차 강조했다. 박지윤은 지난 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애들 공부에 욕심이 없다. 왜냐하면 나 하나 방송하기도 급급하다”라며 “내 것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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