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셰’ 샘 킴, 식당 시그니처 맡더니…첫날부터 현지 손님 SNS 등장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셰프 샘 킴이 이탈리아 식당에서 위장 취업 첫날부터 특별한 임무를 맡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에서는 샘 킴, 정지선, 권성준 등 유명 셰프들이 해외 식당에 잠입해 주방 막내로 일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DJ 소다, 탈색 피해 극복 후 여신 미모…“불쌍해서 예쁘다고 하는 거 아니지?”Next: 효민, 호치민 팬미팅 빛낸 눈부신 비주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