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뉴욕 증시가 강한 고용지표 발표와 이에 따른 금리인하 기대 약화 여파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대형 기술주들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채권 수익률은 급등하며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AP통신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 지수는 1.12% 하락하며 최근 10주 만에 처음으로 주간 하락세를 보이고 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장중 110포인트(0.2%) 이상 내렸고, 나스닥종합지수는 2.12%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시장 하락은 대형 기술주가 주도했다. 인공지능(AI) 대표주자인 엔비디아는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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