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호, 동아시안컵 예선 2차전 마카오에 13-0 승리로 조 1위 확정 10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신상우호가 2026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예선에서 2연승에 성공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괌축구협회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마카오와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13-0으로 승리했다. 1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진경, 외국인에 인기 고백…“근데 전부 여자였다”Next: ‘에드가 결승골’ 대구, 파주 1-0으로 꺾고 6경기 무패+4위 도약…선두 부산은 충남아산과 2-2 무승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