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홀 더블보기 아쉬웠다…‘디펜딩 챔피언’ 이가영, 버디 6개에도 공동 11위 [SS현장]

    13번홀 더블보기 아쉬웠다…‘디펜딩 챔피언’ 이가영, 버디 6개에도 공동 11위 [SS현장]
    ‘디펜딩 챔피언’ 이가영 1R 공동 11위 더블보기에도 ‘4언더파 68타’ 기록 “티샷만 잡히면 더 올라간다” 각오 [스포츠서울 | 원주=김민규 기자] ‘디펜딩 챔피언’ 이가영(27·NH투자증권)이 아쉬움과 희망을 동시에 남겼다. 뼈아픈 더블보기 하나가 선두 경쟁을 가로막았지만, 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