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회사, 인턴 공고 논란…“경력직 수준 요구에 정규직 전환도 없어” 11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겸 작가 유병재가 공동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 ‘블랙페이퍼’가 최근 올린 인턴 채용 공고로 인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논쟁의 중심에 섰다. 회사 측이 오해를 인정하고 공고를 삭제·수정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은 사그라들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러 완벽투-박민 투런-김도영 쐐기타’ KIA, 삼성에 5-2 승리 ‘2연승’…삼성은 타선 침묵 ‘치명타’ [SS광주in]Next: 홍진경, 외국인에 인기 고백…“근데 전부 여자였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