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생일→투런포→팀 승리’ 박민 최고의 하루…이래서 데일 바꿀 수 있었다 [SS광주in] 8시간 ago56년 ago01 mins 박민, 생일날 투런포 ‘쾅!’ 덕분에 KIA도 승리하며 ‘2연승’ “생일에 홈런 치고 팀이 이겨서 기쁘다”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IA가 삼성을 상대로 투타 모두 앞서며 웃었다. 특히 타선에서 벼락같은 투런포를 쏜 박민(25) 활약이 컸다. KIA 유격수 고민을 지우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흥민 막을 방법 안다” 체코 감독→이영표 위원 “손흥민 존에 얼마나 들어가느냐 관건” [SS솔트레이크 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