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자택 침입범, 알고 보니 서동주 집도 노렸다…충격 전말 12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김규리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 송치된 40대 남성이 과거 방송인 서동주의 자택에도 침입을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5일 MBN 보도에 따르면 40대 남성 A씨는 올해 초 방송인 서동주의 자택에 침입하려다 경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카리나·윈터도 당했다…‘도를 아십니까?’ 따라간 적 있어Next: 효린, 건강 적신호 지웠다…응급 입원 10일 만에 퇴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