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닉스고 찾는다” 한국마사회, DNA로 미래 챔피언 가려내는 ‘글로벌 능력마’ 프로젝트 가동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제2의 닉스고’ 발굴 프로젝트 최초 시행 2세마 대상 유전체 분석 서비스 무료 제공 스마트조교 등 활용해 우수마 조기 발굴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한국 경마가 ‘감(感)의 시대’를 넘어 ‘과학의 시대’로 향하고 있다. 이제 경주마의 잠재력을 혈통표나 육안이 아닌 DNA와 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이기혁, 힐킥으로 슛!Next: 엘살바도르 감독 “홍명보호 월드컵서 좋은 결과낼 것, 멕시코와 겨뤄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아” [SS프로보 현장 일문일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