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그리, 6세 여동생 공개…“너무 귀엽고 밝다” 6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인 그리(본명 김동현)가 6살 여동생 수현 양을 언급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김그리’에는 ‘그리야 결혼은 말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그리는 홍진경과 남창희를 만나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그리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대표팀 호텔 앞에 몰려든 축구팬들과 취재진Next: [포토]이강인, 멋지게 모자 쓰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