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리원, PLAS 2026서 ‘How am I’…커렌시아로 건넨 조용한 위로 6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서울 강남구 코엑스 1층 B홀에서 열리고 있는 조형아트서울(PLAS) 2026에서 김리원 작가가 자신만의 감성 언어를 담은 ‘커렌시아(Querencia)’ 시리즈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붙들고 있다. 올해 PLAS 2026은 ‘NEW CHANCE’를 주제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투혼의 베이스 태그’ 오선우 어깨 부상, 들것에 실려 나갔다…바로 병원 이동 [SS메디컬체크]Next: “가장 투명하고 공정해야 되는 곳”…비와이, 선관위 대한 소신 밝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