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역대 1위’ 김유정의 ‘친애하는 X’, 오늘(6일) tvN 금토극 등판…안방극장 삼킬 ‘소시오패스 멜로’ 3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OTT 시장을 평정한 김유정의 파격 잔혹 멜로가 마침내 TV 안방극장에 상륙한다. tvN은 메가 히트를 기록한 티빙(TVING)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를 새 금토드라마로 전격 편성, 6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충일 태극기 건 최시원 “자유와 평화는 당연하지 않다”Next: 하지원, 4년 만에 드라마 복귀→‘26학번 지원이요’·음악중심·표지까지…2026년 종횡무진 활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