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태극기 건 최시원 “자유와 평화는 당연하지 않다” 4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현충일을 맞아 소신 발언을 남겼다. 최시원은 6일 자신의 SNS에 “자유와 평화는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누리는 오늘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값진 시간입니다”라는 글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선빈·김호령 없는’ KIA vs ‘최형우·이재현 빠진’ 삼성…“휴식이 필요해” [SS광주in]Next: ‘티빙 역대 1위’ 김유정의 ‘친애하는 X’, 오늘(6일) tvN 금토극 등판…안방극장 삼킬 ‘소시오패스 멜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