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빈 전 아나운서, 선관위 휴직·투표용지 사태 작심 비판…“해체 아닌 분쇄돼야” 6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KBS 조수빈 전 아나운서가 최근 불거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선거철 직원들의 ‘줄휴직’ 논란에 대해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조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스레드(Threads) 계정에 글을 올려 최근의 선관위 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가은, 폐에 구멍 생겨 입원 고백 “그동안 뜸했죠?”Next: ‘팀 구한 호수비’ 삼성 박승규, 5월 캡스플레이 수상자 선정…1일 한화전 다이빙 캐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