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0→23-21’ 대역전극! 안세영, 中 천위페이 꺾고 인도네시아 오픈 결승행 2시간 ago56년 ago01 mins 안세영, 싱가포르 이어 인디 오픈도 대역전극 中 천위페이 2-1로 꺾고 결승행 2주 연속 ‘우승’ 도전…상대는 日 야마구치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또 한 번 기적 같은 역전 드라마를 썼다. 패색이 짙었다. 3세트 스코어는 16-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명보 “전술보다 신뢰가 더 중요…월드컵 즐기며 임하길” FIFA 단독인터뷰 [SS과달라하라 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