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국내 물류 인프라의 첨단화를 이끄는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전문 기술 교육과 고용을 원스톱으로 연결하는 차세대 산학 협력 실험에 나섰다. 대학의 고도화된 실습 인프라를 활용해 청년들을 첨단 물류 장비 전문가로 빠르게 육성하고 인턴십을 거치지 않는 파격적인 조기 채용 기회를 제공해 고령화된 현장 기술 인력 구조를 젊은 인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복안이다.CFS는 인하공업전문대학(인하공전)과 손잡고 현장 맞춤형 기술 인력 양성과 지역 청년 일자리 매칭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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