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LG전자가 세계적인 명소의 옥외 전광판을 활용해 지구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전 세계 시민들에게 환경 보호의 시급성을 알리는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하는 동시에 국내외 사업장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천형 환경 보호 활동을 병행하며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펼치고 있다.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는 현지시간 13일까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영국 런던 피카딜리광장에 위치한 자사 옥외 전광판을 통해 유엔환경계획(UNEP)이 제작한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 기념 영상을 상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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