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포스코그룹이 자체 보유한 스틸 기술력과 첨단 인공지능(AI) 인프라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고스란히 녹여내며 차별화된 상생 비즈니스를 보여주고 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급여 기부금과 현장 봉사를 결합해 전 세계 23개국 지역사회의 해묵은 난제들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겠다는 방침이다.포스코그룹은 국내외 전 그룹사 임직원이 전방위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주간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4일부터 9일간의 여정으로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17년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약 2만 40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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