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한화솔루션과 손잡고 금융권 최대 규모 ‘친환경 전력’ 달린다

    [더페어] 최준규 기자 = NH농협은행이 기후위기 대응과 재생에너지 전환에 속도를 내며 금융권의 ESG 경영 흐름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과 가산 디지털 인프라 확대로 급증하는 IT 센터의 전력 수요를 전량 친환경 에너지를 통해 선제적으로 해결하겠다는 구상이다.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지난 4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한화솔루션과 탄소중립 달성 및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를 위한 ‘직접전력거래계약(PPA, Power Purchase Agreement)’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직접전력거래계약은 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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