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4·AAAA 번호의 주인공은?”…SKT, 대박 휴대전화 ‘골드번호’ 1만 개 푼다

    [더페어] 최준규 기자 = 기억하기 쉽고 사업이나 개인 소장용으로 가치가 높아 매년 뜨거운 인기를 끄는 ‘황금 번호’의 주인공을 가리는 대규모 추첨 행사가 시작된다.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은 특별한 의미가 담긴 휴대전화 번호 1만 개의 주인공을 찾는 ‘2026년 골드번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골드번호는 ‘1111’이나 ‘3000’처럼 특정 패턴이 있거나 ‘ABCD-ABCD’처럼 국번과 뒷자리가 같은 번호, 혹은 ‘1004(천사)’, ‘1472(일사천리)’처럼 고유의 의미를 지녀 직관적이고 기억하기 쉬운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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