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우리은행이 청년 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AI) 인재들의 참신한 시각을 빌려 디지털 금융 소외 계층을 보호하고 신종 금융사기를 차단하기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 찾기에 나섰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고객 관점에서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AI 기반의 금융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5일 서울 회현동 본점 시너지홀에서 ‘삼성 청년 SW·AI 아카데미(SSAFY)’ 교육생들을 초청해 ‘AI-금융소비자보호 아이디어 경진대회’ 본선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급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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