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빚만 6억 새 가게 공개…커트러리+접시에만 3000만원 투자(‘전참시’)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윤남노 셰프가 초보 사장이 됐다. 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01회에서는 윤남노 셰프가 빚 6억을 쏟아부어 완성한 첫 가게가 최초 공개된다. 앞서 박은영 편에서 예고했던 수천만 원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과했는데 읽씹당했다”…‘나솔’ 31기 옥순, “따돌림 아니었다” 해명Next: 잠실구장에 젠슨 황이 온다…7일 두산 시구, 박정원 회장 시타로 ‘화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