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인 무즈타바 하메네이에 대해 전임자인 부친보다 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인물이라는 평가를 내놨다.CNN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공개된 미국 NBC 방송 ‘밋 더 프레스(Meet the Press)’ 인터뷰에서 무즈타바 하메네이에 대해 “”그는 더 젊고 더 이성적이라고 생각한다””며 “”부상을 입었고 상당히 심각한 상태였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용기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무즈타바 하메네이는 최근 사망한 부친 알리 하메네이의 뒤를 이어 이란 최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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