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광주와 전남지역은 8일 종일 대체로 흐린 하늘을 보이겠다. 타 지역과 달리 별다른 소나기 소식 없이 구름만 가득할 것으로 보여 출퇴근길을 비롯한 야외 활동에 큰 불편은 없을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며 새벽에 비가 그친 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 오후 들어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예보된 동쪽 지역과 달리 광주·전남 전역은 비 소식 없이 흐린 기온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관측된다.아침 최저기온은 17도 안팎으로 출발해 선선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24~26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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