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코스피(KOSPI)가 단기 고변동성 장세를 소화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가운데 향후 증시가 8,100선 안착을 넘어 차기 강력한 저항선인 8,500선을 가볍게 돌파하기 위한 핵심 열쇠로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올 하반기 실적 가시성이 부각되고 있다.글로벌 금융투자업계와 반도체 시장조사기관들의 정밀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올 하반기 한국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출 전망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43% 급증한 185억 달러(한화 약 25조 5,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이는 엔비디아를 필두로 한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