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거부’ 소말리아 출신 아르탄, 직접 밝힌 심경 “매우 실망, 나는 큰 꿈인 월드컵 위해 노력하는 심판일 뿐”

    ‘입국 거부’ 소말리아 출신 아르탄, 직접 밝힌 심경 “매우 실망, 나는 큰 꿈인 월드컵 위해 노력하는 심판일 뿐”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매우 실망했다. 큰 꿈인 월드컵을 위해 노력하는 심판일 뿐이다.” 소말리아 국적 오마르 아르탄 심판은 지난 9일(한국시간) 마이애미 공항으로 입국하다 거부당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11시간 동안 구금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26 북중미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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