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거부’ 소말리아 출신 아르탄, 직접 밝힌 심경 “매우 실망, 나는 큰 꿈인 월드컵 위해 노력하는 심판일 뿐” 5일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매우 실망했다. 큰 꿈인 월드컵을 위해 노력하는 심판일 뿐이다.” 소말리아 국적 오마르 아르탄 심판은 지난 9일(한국시간) 마이애미 공항으로 입국하다 거부당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11시간 동안 구금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26 북중미 월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틸’이 사고 ‘모빌리티’가 누린다…K카 품은 KG그룹의 영리한 계산법 [SS포커스]Next: 김남길 목소리로 전하는 ‘6.10 만세운동’…독립운동의 전환점 다시 새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