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m 버디 쏙!…‘신인왕 후보’ 김가희2, 한국여자오픈 첫날 ‘레이크우드’를 지배하다 [SS스타]

    19.4m 버디 쏙!…‘신인왕 후보’ 김가희2, 한국여자오픈 첫날 ‘레이크우드’를 지배하다 [SS스타]
    김가희2, 한국여자오픈 1R 단독 선두 보기 없이 버디만 4개…2위 그룹과 2타 차 19.4m 버디도 척척…퍼트 감각 ‘폭발’ “순위보다는 샷에 집중하겠다” 다김 [스포츠서울 | 양주=김민규 기자] 또 한 명의 신데렐라가 탄생하는 걸까. 지난주 서교림(20·삼천리)이 생애 첫 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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