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 커진 ‘더 트라이브’, 초연 같은 재연의 ‘나다운’ 관전 포인트는? [SS인터뷰]

    덩치 커진 ‘더 트라이브’, 초연 같은 재연의 ‘나다운’ 관전 포인트는? [SS인터뷰]
    소극장서 중극정으로 이동…인물 서사 전면 수정 상황별 극적인 효과 위해 ‘감정 몰아주기’ 넘버 자유로운 형식의 군무가 펼치는 강렬한 퍼포먼스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2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더 트라이브’가 완전히 새로운 시즌을 맞았다. ‘거짓말을 하면 고대 부족이 등장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