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활동 없던 여배우, 생선구이 가게 사장님 된 근황 3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윤소이가 생선구이 가게를 오픈하고 사장님이 됐다. 11일 byPDC는 공식 SNS를 통해 “윤소이가 성수동에 화덕생선구이 가게를 냈다고 해서 2호선 지하철을 타고 냉큼 다녀왔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만나러 간김에 장사가 잘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베스트슬립, 프리미엄 호텔 ‘세인트 더 스위트 양양’에 매트리스 공급Next: 류승룡→에스파 윈터도 ‘곤’며들었다…‘니가 좋아’ 음원, 트라이앵글 꺾었다(‘와일드 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