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과 소재의 은유적 표현, 각자 내면에 담긴 사유의 시간 미니멀화로 완성도 높여 2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기울어진 건물, 건물의 비틀린 구조, 날카롭게 교차하는 건물의 면과 선 등이 강조된 이색적인 회화를 통해 현대인의 불안한 내면을 압축적으로 표현하는 화가가 있다. 지난 3월 ‘헤테로토피아를 찾아서’라는 전시회로 이목을 끌었던 박진수 화가가 그 주인공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개 남았다’ 오스틴, 외인 역대 5호 ‘4시즌 연속 20홈런’ 눈앞…LG 선수로는 ‘최초’ [SS시선집중]Next: 뉴비트 박민석, 일본 지상파 드라마 캐스팅…무대 넘어 연기까지 ‘활동 영역 확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