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과 소재의 은유적 표현, 각자 내면에 담긴 사유의 시간 미니멀화로 완성도 높여

    건축물과 소재의 은유적 표현, 각자 내면에 담긴 사유의 시간 미니멀화로 완성도 높여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기울어진 건물, 건물의 비틀린 구조, 날카롭게 교차하는 건물의 면과 선 등이 강조된 이색적인 회화를 통해 현대인의 불안한 내면을 압축적으로 표현하는 화가가 있다. 지난 3월 ‘헤테로토피아를 찾아서’라는 전시회로 이목을 끌었던 박진수 화가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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