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일일 체험 중 십자인대 파열…法 “체육관 관장 배상 책임 없어”

    주짓수 일일 체험 중 십자인대 파열…法 “체육관 관장 배상 책임 없어”
    사고로 파열 후 수술…관리 감독 의무 위반 소솔히 해 민사 책임 공방 法 “부상 위험, 참가자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 [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주짓수 체육관 일일 체험 중 부상을 입은 수강생이 체육관 관장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나 기각됐다. 서울동부지법은 지난 4월 수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