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처 없다” 선수협, SNS 악플러 법적 절차 진행…무관용 원칙-강경 대응 천명 2시간 ago56년 ago01 mins 선수 괴롭힌 악플러 붙잡혀 “무관용 원칙 적용”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소셜미디어(SNS)상에서 프로야구선수를 지속적으로 괴롭힌 악플러가 붙잡혔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는 ‘무관용’을 말했다. 선수협은 11일 프로야구선수 대상 SNS 악성 댓글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비트 박민석, 일본 지상파 드라마 캐스팅…무대 넘어 연기까지 ‘활동 영역 확장’Next: 19.4m 버디 쏙!…‘신인왕 후보’ 김가희2, 한국여자오픈 첫날 ‘레이크우드’를 지배하다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