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용서는 없다” 분노…강도 7년형, 중형인데도 아쉬운 까닭

    나나 “용서는 없다” 분노…강도 7년형, 중형인데도 아쉬운 까닭
    흉기 들고 집 침입한 강도 7년형…나나 사건이 남긴 정당방위 판결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반성은 없다. 용서는 없다.”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자신의 집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강도범에게 실형이 선고된 뒤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나나는 9일 자신의 SNS에 관련 기사 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