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용서는 없다” 분노…강도 7년형, 중형인데도 아쉬운 까닭 5시간 ago56년 ago01 mins 흉기 들고 집 침입한 강도 7년형…나나 사건이 남긴 정당방위 판결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반성은 없다. 용서는 없다.”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자신의 집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강도범에게 실형이 선고된 뒤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나나는 9일 자신의 SNS에 관련 기사 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다즈 서울 강남, 4만9000원 3코스 ‘셰프스 런치’ 출시…삼계탕·스테이크 선택 가능Next: 하현승·엄준상 ‘아마’ 왜 없나, ‘거포’ 안현민은 또 왜 없지…AG 대표팀 명단 ‘궁금증’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