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강원지역은 15일 영서와 영동의 날씨가 서로 다른 양상을 보이겠다. 춘천을 비롯한 영서 내륙은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 덥겠으나 동풍의 영향을 받는 영동 지역은 낮 기온이 25도 선에 머물며 비교적 선선할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원 영서 14~17도, 강원 영동 14~17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해 선선하겠으나 낮 최고기온은 지역별 동서 격차가 크겠다.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강원 영서는 춘천 30도, 원주 30도, 홍천 30도 등 내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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