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할 때 못했다” 룰러의 자책…‘MSI 3연패 꿈 멈춘’ 젠지, T1에 풀세트 끝 MSI 진출 실패 [로드 투 MSI] 2일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주=김민규 기자] “유리할 때 잘 못했다.” 끝까지 싸웠다. 그러나 마지막에 웃지 못했다. 사상 첫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3연패를 노렸던 젠지가 ‘라이벌’ T1과의 풀세트 혈전 끝에 무릎을 꿇었다. MSI 진출 실패와 함께 세계 무대를 향한 도전도 잠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날 불펜데이→‘7이닝 1실점’ 임찬규 역할 빛났다…염갈량 “승리 발판 만들었다” [SS잠실in]Next: KBO 첫 ‘13년 연속 20도루’, ‘대도’ 박해민의 질주…‘최다 도루왕’ 정조준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