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은 15일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 후텁지근하겠다.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져 경남 서부 내륙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평년(최저 15~19도, 최고 24~28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0도, 울산 18도, 창원 19도, 진주 17도, 거창 15도 등 15~20도로 출발해 선선하겠으나 낮 최고기온은 부산 27도, 울산 27도,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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