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첫 ‘13년 연속 20도루’, ‘대도’ 박해민의 질주…‘최다 도루왕’ 정조준 [SS스타] 2일 ago56년 ago01 mins ‘대도’ 박해민의 멈출 줄 모르는 질주 박해민, KBO 첫 13년 연속 20도루 2년 연속 도루왕 정조준 도루왕 등극 시 최다 도루왕 올라선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KBO리그 최초로 13년 연속 20도루를 적은 선수가 됐다. 30대 중반을 넘긴 나이지만, 질주를 멈출 줄 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리할 때 못했다” 룰러의 자책…‘MSI 3연패 꿈 멈춘’ 젠지, T1에 풀세트 끝 MSI 진출 실패 [로드 투 MSI]Next: 시즌 첫 ‘7이닝 투구’ 임찬규, 손호영에 ‘사과’-신민재에 ‘박수’→‘낭만 투수’의 품격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