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합류한 ‘만능 멀티플레이어’ 토마스 “안양과 작별 어려웠다, 새로운 단계 밟아야 할 때라고 생각”[SS인터뷰]

    울산에 합류한 ‘만능 멀티플레이어’ 토마스 “안양과 작별 어려웠다, 새로운 단계 밟아야 할 때라고 생각”[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영덕=박준범기자] “안양과 작별 어려웠다, 지금은 새로운 단계를 밟아야 할 때라고 생각.” FC안양을 떠나 울산 HD 유니폼을 입은 토마스(30)는 ‘만능 멀티플레이어’다. 중앙 수비수는 물론 미드필더, 측면 수비수까지 볼 수 있다. 활동량과 수비력은 물론 전진성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