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서도 돋보이는 ‘포터백‘부터 ‘킥오프 전술’까지…안양 유병훈 감독 “전반기 7~80점, 후반기 새 ‘비장의 무기’ 준비”[SS인터뷰] 5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보은=박준범기자] FC안양 유병훈 감독은 K리그1(1부)에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확실히 보이는 지도자다. 지난시즌 승격팀 자격으로 8위로 잔류에 성공한 안양은 이번시즌 15경기에서 4승8무3패로 7위에 올라 있다. FC서울, 전북 현대, 강원FC와 함께 가장 적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팬들에게 사랑받는 선수 되겠다”…경정 18기 김상범, 졸업경주 우승·수석 졸업 ‘겹경사’Next: 롯데칠성음료, 국가유공자 1620명에 아이시스 정기배송…“보훈문화 확산 독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