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람이 아니었다”…진태현, 결혼 11년 만에 털어놓은 과거 2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결혼 11년 차 남편의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진태현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요즘 많은 분들이 저희 부부를 사랑해주시고 인사해주신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저는 아내를 만나기 전에는 정말 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세정 마스크팩’…‘전참시’ 방송 후 검색량 5배 급증Next: 김도영 다시 ‘3루수’-김민규 리드오프…‘국군체육부대 테스트’ 정해영-한재승 출전 ‘불투명’ [SS광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