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람이 아니었다”…진태현, 결혼 11년 만에 털어놓은 과거

    “난 사람이 아니었다”…진태현, 결혼 11년 만에 털어놓은 과거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결혼 11년 차 남편의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진태현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요즘 많은 분들이 저희 부부를 사랑해주시고 인사해주신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저는 아내를 만나기 전에는 정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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