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 징역 확정됐지만…” 박수홍, 198억 민사 앞두고 “아직 상처 안 아물어”

    “친형 징역 확정됐지만…” 박수홍, 198억 민사 앞두고 “아직 상처 안 아물어”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가족과의 오랜 법정 갈등으로 남은 깊은 상처를 털어놓으며 아내 김다예와 딸 재이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박수홍은 15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힘들었던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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