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 징역 확정됐지만…” 박수홍, 198억 민사 앞두고 “아직 상처 안 아물어” 2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가족과의 오랜 법정 갈등으로 남은 깊은 상처를 털어놓으며 아내 김다예와 딸 재이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박수홍은 15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힘들었던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지애 DNA 물려받았다”…시즌 ‘전관왕’ 노리는 루키 김민솔, 2승 뒤엔 두산건설 ‘원팀’ 있다 [SS시선집중]Next: 시청률 최고 찍었는데…이준영 “7월 입대” 팬들 아쉬움[신입사원 강회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