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공백기 끝 안희연, ‘사랑이 온다’로 3년 만 복귀 2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EXID 출신 배우 안희연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최근 개인적인 사정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안희연이 복귀작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 16일 KBS 드라마 공식 채널에는 7월 첫 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친형 징역 확정됐지만…” 박수홍, 198억 민사 앞두고 “아직 상처 안 아물어”Next: 혜리, ‘뱃살 착시 논란’ 의식했나…직접 공개한 코르셋 몸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