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무기한 연기→활동 중단…하니, 3년 만에 배우 컴백 3시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EXID 출신 배우 하니(안희연)가 약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확정하며 활동 재개에 나섰다. 16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측은 출연진들의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하니는 이번 작품에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반찬가게 직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시아 사이클 수장도 놀랐다”…광명스피돔서 빛난 ‘K-사이클’ 경쟁력Next: 중동 최우수 항공사 선정…에미레이트항공, ‘2026 APEX 어워즈’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